
문장건설이 경기 김포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서 이달 ‘사우역 지엔하임’을 내놓는다. 김포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한데다, 김포가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제외된 비규제지역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우역과 인접해 김포공항이나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김포시청, 법원, 대형병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포우리병원, 김포시종합운동장 등 행정·생활·의료 등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김포고와 사우고 등 교육시설과 사우동 학원가가 가까운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 옆엔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다.
단지 안엔 교보문고의 큐레이션 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는 키즈북카페가 도입될 예정이다. 가구는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 향 배치) 위주로 설계뙨다. 모든 가구에 세대창고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