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산업부 장관이 민간 출신이라 그런지 새로운 마인드로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매우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공직자의 책임을 언급하며 “여러분은 어떻게 보면 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라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살자와 산업재해 사망자 수를 언급하며 “사망자를 10%만 줄여도 수천 명이 생명을 잃지 않게 된다”며 “그게 바로 여러분이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선의나 인심이 아니라 공직자의 의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죽음의 문턱에 있고, 누군가는 삶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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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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