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골프예약이 2026년을 앞두고 전국 대표 골프장 27곳이 참여하는 '2026 붉은 말의 해 겨울 혜택전'을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
골프플랫폼 기업 카카오VX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인 그린피를 최대 10만 원 할인한다. 이와 함께 골프장에 따라 간식 제공, 4인 내장 시 1인 그린피 면제 등의 혜택이 다양하게 서비스된다.
수도권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골프장은 ▲루트52 ▲제이퍼블릭 등 2곳이다. 경상권에서는 ▲이지스카이 ▲통영동원로얄 ▲한맥 ▲세븐밸리 ▲마우나오션 ▲펜타뷰(P9) ▲리더스 등 7곳이 참여한다. 전라권은 ▲화순엘리체 ▲함평엘리체 ▲JNJ ▲파인비치골프링크스 ▲고창 등 5곳, 강원권에선 ▲샌드파인, 충청권에선 ▲골든베이 ▲아리스타 ▲솔라고 ▲벡제 ▲모나크 등 5곳의 골프장이 참여한다. 제주권 참여 골프장은 ▲플라자CC 제주(P9) ▲에코랜드 ▲크라운 ▲샤인빌파크 ▲해비치컨트리클럽 제주 ▲라헨느 ▲사이프러스 등 7곳이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겨울 혜택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의 라운드에 적용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국내에서 라운드를 즐기고 싶어 하는 골퍼를 위해 권역별 주요 골프장과 함께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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