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엽기떡볶이와 보끔당을 운영하는 ㈜핫시즈너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연말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지원에 나섰다.
핫시즈너는 17일 서울 노원구 상계3동·4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연탄 2,500개를 배달했으며, 추가로 11,500개의 연탄을 기부해 총 14,000개의 연탄을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1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핫시즈너는 앞으로도 연탄나눔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핫시즈너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연말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 환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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