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 2~2.5%의 금리로 최대 250만원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고, 부산은행이 최대 1억원까지 임차 보증금을 대출한다.
부산시는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 2~2.5%의 금리로 최대 250만원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고, 부산은행이 최대 1억원까지 임차 보증금을 대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