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어게인 2018
01월 07일 하나증권의 권태우 애널리스트는 야스에 대해 "대면적 OLED 증착 장비 중심의 기술 선도 업체. CSOT 발주 임박, 하이브리드 구조 확산 시 수혜 기대. 2026년 예상 POR 3배 수준, 리레이팅 여지 충분: 2026년 매출액은 1,826억원(+502% YoY), 영업이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된다. 올해 고객사의 장비 발주가 현실화될 경우, 동사는 신규 수주 2,000억원 이상(기존 및 신규)을 확보할 전망이다. 실제로 야스는 국내향 기준으로 증착기와 증발원 부문에서 각각 10% 이상, 20% 이상의 OPM을 기록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매출액 1,845억원, 영업이익 442억 원(OPM 24%)을 달성하며 고수익 장비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2026년 예상 실적(POR 기준) 대비 주가는 3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실적 모멘텀과 수주 가시성 확대에 따라 리레이팅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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