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6호 생글생글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커버스토리 주제로 다뤘다. 피지컬 AI란 디지털 공간이 아니라 물리적 세계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AI를 말한다. 컴퓨터 모니터 및 스마트폰 화면 속에서 인간의 명령에 답하기만 하던 AI가 실제로 행동할 수 있는 ‘몸’을 얻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를 달군 키워드도 피지컬 AI였다. 피지컬 AI가 어느 수준까지 발전했는지, 앞으로 산업과 우리 일상에 어떤 변화가 닥칠지 살펴봤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