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의 고품격 문화 콘텐츠 플랫폼 아르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 축제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사진)’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문화예술 여행 ‘아르떼투어’에 나섭니다.1920년 시작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연극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예술제입니다.
이번 아르떼투어는 안일구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6박8일 일정의 클래식 투어입니다. 안 칼럼니스트는 공연 해설과 음악적 맥락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작품과 연주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정을 이끌 예정입니다.
●일정: 2026년 8월 21일(금)~28일(금), 6박8일
●장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프로그램: 메이저 공연 5회, 호텔 및 식사, 전용 차량, 음악 전문가 해설 포함 (※ 항공티켓 개별 구매)
●모집: 20명 내외 선착순 마감
●홈페이지: www.artetour.co.kr
●신청·문의: 02-360-4520, jsj@hankyung.com
주최: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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