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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도매물가)가 0.2%p 오르면서 연율로 3%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0.3%p 상승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14일(현지시간) 미노동통계국은 11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한 달전 0.1%p 상승에 이어 에너지 비용 상승 영향으로 0.2% p 올랐다고 발표했다. 연간으로는 2024년 11월 대비 3% 상승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핵심 PPI는 전월과 동일했으며 연간으로는 3.5% 올랐다.
10월 도매물가지수 잠정치를 포함한 이번 보고서는 43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발표가 지연됐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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