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문수와 놀아나더니” 홍준표, 한덕수 징역 23년 딱하다

입력 2026-01-21 15:54   수정 2026-01-21 15:56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방조혐의 징역 23년 선고에 대해 딱하다는 반응을 내놨다.

21일 홍 전 시장의 SNS에 따르면 그는 “작년 4월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한덕수가 윤석열 패거리들 하고 짜고 터무니없이 중간에 뛰어들어 후보 단일화 요구를 하고 윤석열 패거리들이 한덕수를 옹립한다고 난리칠 때 한덕수에게 대선을 중립적으로 관리하는 권한대행 역할만 해라”고 했다며 “‘분탕질치면 50년 관료생활이 비참하게 끝날 수 있다’라고 공개경고 까지 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김덕수라고 설치던 김문수와 함께 사기 경선에 놀아 나더니 결국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선고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참 딱하다”며 “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을 산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