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는 4세대(4G)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까지 5G 기반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고정밀지도 서비스, 자율주행 원격 제어, 초고화질 스트리밍 등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지원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글로벌 텔레매틱스 시장은 2030년 7700만 대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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