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로앤비즈 플랫폼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가장 주목받은 글은 올해 들어 변화한 부동산 세금 ‘4총사’(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문제를 다룬 고인선 법무법인 원 변호사의 글이었다. 정년 연장을 둘러싼 논란을 다룬 김용문 지평 변호사 글도 주목받았다. 해외 재산 상속 신고 시 주의점(박재찬 김앤장 변호사), 동의 없는 녹음의 불법성 여부(김완수 율촌 변호사), 담보신탁의 문제점(김용우 바른 변호사) 관련 글도 독자의 호응을 얻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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