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98
(18.76
0.33%)
코스닥
1,161.95
(18.47
1.6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연루된 대국민 사기극"

입력 2026-01-28 14:22   수정 2026-01-29 09:42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해당 사안은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뉴진스는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됐다. 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는 이들에 대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목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변호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소송에 멤버들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