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는 서울 중구 명동에 172번째 매장인 ‘아름다운가게 명동점’(사진)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물품 판매와 기부 접수가 모두 가능하고,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장 외관에 한국어·영어 등 다국어 디자인을 적용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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