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평창 오대천 평창송어축제장에서 열린 평창송어축제 20주년을 기념하는 '평창송어얼음낚시대회'에서 참가자가 자신이 낚아 올린 황금 송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황금 송어를 잡아 올린 참가자에게는 순금 반 돈으로 제작한 기념패가 주어진다




사진제공 = 평창관광문화재단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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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평창 오대천 평창송어축제장에서 열린 평창송어축제 20주년을 기념하는 '평창송어얼음낚시대회'에서 참가자가 자신이 낚아 올린 황금 송어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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