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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네 주식회사 한형민·김수정 부부,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가입

입력 2026-02-03 09:00  


주현이네 주식회사(대표 한형민)의 김수정 감사가 지난달 30일,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위촉식에 참석해 1억 원의 후원을 약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수정 감사는 “우리 가족이 정성을 다해 만든 건강한 먹거리가 많은 분께 활력을 드린 것처럼, 이제는 그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밝은 내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김 감사의 배우자이자 기업을 이끄는 한형민 대표는 군 복무 시절부터 10여 년간 체득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경영 철학에 접목해 지난 2016년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주현이네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2023년 법인 전환을 완수하며 기업을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려놓았다.

‘대한민국 명인’으로 선정된 한 대표는 발명특허를 획득한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구리즙, 자라즙, 장어즙 등 건강식품을 전국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한형민·김수정 부부는 2016년부터 지역 자원봉사센터, 지자체,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빅트리)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연탄 나눔, 취약계층 물품 후원, 범죄피해자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고액 후원은 사업 시작 10주년을 맞이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자 단행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연계한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탁한 고액 후원자들의 네트워크로, 최근 회원 수 500명을 돌파하며 아동복지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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