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22.4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52.2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78.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8%, 32.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4일 연속 49.0만주 순매도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하나금융지주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기대보다 우수한 핵심지표와 주주환원 기대치 상향 - KB증권, BUY
02월 03일 KB증권의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4Q25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5,69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6% 하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16.7% 상향: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는 이유는 1) 2025년 주주환원율 46.8% (+9.0%p, YoY) 시현과 2026년 50% 조기 달성 (밸류업 계획은 2027년) 추진으로 주주환원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Valuation upside 확대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2) 증권 자회사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어 그동안 부진하였던 비은행 자회사의 실적 회복이 2026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3) 12M Fwd BVPS 대비 0.5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과 전술한 바와 같이 주주환원율 상승에 따른 지속가능ROE 제고 효과를 감안하면 Valuation 매력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판단된다. 2026년 비과세 배당을 위한 준비가 시작될 것이고 이는 자사주 중심의 주주환원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호한 NIM 흐름과 증권 자회사 중심의 실적 개선을 반영하여 26년 이익 전망치를 4.4조원으로 직전대비 2.2% 상향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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