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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안 오는 뇌 운동?"… 강서구 '운동 인문학' 3주 수업 연다

입력 2026-02-03 08:34   수정 2026-02-03 09:02


강서구가 ‘행복이 찾아오는 운동의 힘’을 주제로 운동 인문학 강의를 연다. 자세 교정부터 뇌를 자극하는 운동까지 이론과 실습을 함께 묶은 3주 과정이다. 구는 내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 3회 진행하며 4일부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울 강서구는 몸과 건강을 탐구하고 싶은 주민을 위해 운동 인문학 강의를 마련하고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강의는 운동을 단순한 신체활동이 아니라 뇌와 마음을 돌보는 생활 습관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3월 3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이소연 건국대 교수와 한영훈 교정운동 코디네이터가 강사로 나서 이론 강의와 운동 실습을 병행한다.

1회차인 3월 3일에는 잘못된 운동 습관을 바로잡고 바른 자세를 익히는 실습을 진행한다. 2회차 3월 10일에는 마음과 몸의 근육 균형을 살피며 생체 시계를 되돌리는 운동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교정법을 다룬다. 3회차 3월 17일에는 뇌를 자극해 활력을 높이는 ‘치매 들지 않는 운동’을 주제로 마무리한다.

신청은 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료는 1만5000원이다. 강서구는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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