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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 金 주인공 나왔다…폰 알멘, 알파인 스키 男 활강 우승 [2026 밀라노올림픽]

입력 2026-02-07 21:24   수정 2026-02-07 21:33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폰 알멘은 7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열린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01년생인 그는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폰 알멘은 2023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출전해 지난해와 올해 활강에서 5승을 거뒀고, 지난해 2월 오스트리아 잘바흐에서 열린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에서도 남자 활강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림픽 직전 마지막 월드컵 활강 경기였던 지난 1일 스위스 크랑몬타나 대회에서도 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동계 올림픽 남자 활강에서는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스위스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첫 메달 결정 경기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확보했다. 조반니 프란초니가 1분 51초 81로 2위에 올랐고, 도미니크 파리스가 1분 52초 11로 레이스를 마쳐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활강과 대회전 각각 3승, 슈퍼대회전 2승을 거두며 남자부 종합 순위 1위를 달리는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는 1분 52초 31로 4위에 그쳤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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