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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디자인상 받은 '올클린 디아트' 공기청정기…타워형구조로 오브제 역할도

입력 2026-02-10 15:51   수정 2026-02-10 15:52


호흡기 질환이 생기기 쉬운 겨울철 따뜻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내 공기질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매직의 ‘올클린 디 아트(The Art) 공기청정기’는 우수한 청정 성능과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굿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올클린 디 아트’ 공기청정기는 절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직관적 타워형 구조를 적용했다. 공기질을 빛으로 표현하는 토출부 플로팅 디자인과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한다. 컬러는 실버, 다크그린, 오트밀베이지 3종으로 나왔다.

공기 오염도에 맞춰 토출구 높이를 자동 조절하는 3단계 자율 부스터 청정 시스템을 통해 오염 상황을 신속히 감지하고 최적화된 모드로 실내 공기를 관리한다. 또한 4가지 컬러로 공기질을 표시하는 라이트 기능을 적용해 거리와 관계없이 공기 상태와 작동 여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 환경에 맞춘 순환 청정과 집중 청정 기능으로 공간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넓은 공간을 빠르게 청정하고 싶을 때는 좌우 90도 회전하는 순환 청정 모드를 활용해 공기를 빈틈없이 순환시킨다. 반면 오염이 심한 구역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공간을 우선적으로 관리하는 집중 청정 모드가 작동해 멀리 떨어진 오염 지점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케어한다. 이를 통해 360도 청정은 물론 바닥의 먼지와 반려동물의 털까지 사각지대 없이 관리할 수 있다. 또 공기 상태를 자체 수집·분석해 항상 최상의 공기질을 제공하는 ‘AI 자율 청정 시스템’과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를 동시 연동해 전체 공간을 빠르게 청정할 수 있는 ‘슈퍼 서라운드’ 등 최첨단 편의 기능을 갖췄다.

관리도 간편하다. 국내 최초로 팬까지 세척 가능한 ‘분리형 워셔블’ 구조를 적용해 제품을 항상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정 팝업은 물론 팬까지 누구나 손쉽게 분리·세척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언제나 새 제품처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장기간 사용으로 내부에 흡착된 오염물도 물 세척이 가능해 제품 위생은 물론, 내부 오염으로 인한 2차 공기 오염까지 사전에 차단한다.

공기청정기의 핵심인 필터는 성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9단계 올인원 필터’를 적용해 최상의 품질을 제공한다. 항균 처리된 프리필터가 큰 먼지를 1차 제거하고, 집먼지 진드기, 반려동물의 털과 곰팡이 등 7종 항알레르겐 처리된 기능성 필터를 적용해 생활 속 알레르기 유발 요인을 줄인다. 여기에 초미세먼지는 물론 아토피, 새집증후군, 반려동물과 생활 냄새까지 집중 관리하는 콤비 필터를 적용해 하나의 필터 시스템으로 복합적인 실내 공기 문제를 하나로 해결 가능하다.

펫 전용 필터를 추가하면 맞춤형 펫 전용 공기청정기로도 사용 가능하다. 기존 필터 대비 10% 더 강력해진 탈취 성능으로 반려동물에서 나온 털과 먼지는 물론 배변 냄새의 주요 원인 물질인 암모니아와 아세트알데히드 등 각종 유해가스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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