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3.65
0.07%)
코스닥
1,115.20
(12.35
1.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붐비는 다중이용시설에도 '거뜬'…대용량 얼음정수기로 승부수 띄운 코웨이

입력 2026-02-10 15:48   수정 2026-02-10 15:49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사무실이나 공공기관, 특정 시간대에 붐비는 식당 등에서는 얼음정수기의 제빙 성능과 저장 용량이 곧 제품의 경쟁력이다. 특히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 얼음이 끊기지 않고 공급되는 것은 다중이용시설의 핵심 고민 중 하나다.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이러한 시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얼음 성능을 극대화한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의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중 가장 큰 얼음 저장용량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최대 일일 제빙량을 갖춰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얼음을 부족함 없이 제공할 수 있다. 얼음 저장고는 5.2㎏로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일일 제빙량은 기존 제품 대비 약 94% 증가한 20㎏을 구현해 하루에 최대 약 1659개의 얼음을 생성한다. 특히 12분마다 신선한 얼음을 생성하는 쾌속 제빙 기술력을 탑재해 기존 대비 약 31% 빠른 속도로 얼음을 공급해주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점심, 저녁 등 식사 시간에 많은 사람이 몰리는 식당에서는 얼음의 저장 용량이 중요하다. 하루에 최대 1659개의 얼음을 생성하는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12분마다 신선한 얼음을 생성해내기 때문에 그 속도나 저장용량 면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물을 받는 추출구 부분의 효율성과 편의를 높였다. 추출부 높이는 허리를 굽힐 필요 없도록 팔 높이까지 올렸다. 추출 공간은 27㎝로 넓어져 긴 물병도 기울이지 않고도 안정감 있게 올려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얼음과 물이 동시에 나오는 ‘얼음물’ 기능이 적용돼 각각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3단계 맞춤 추출(약 500mL, 700mL, 1L)로 필요한 용량만큼 원터치로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여러 명이 사용해도 언제나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위생을 강화했다. 4중 UV 살균 기능으로 얼음 저장고부터 트레이, 파우셋을 주기적으로 살균해주며 작동 상황은 전면 화면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추출구 커버와 파우셋, 얼음 트레이, 정수 탱크 등은 간편하게 분리되어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정수 기능도 뛰어나다.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RO 필터 시스템’을 통해 촘촘하게 걸러낸 물을 제공한다. 중금속, 박테리아 등 물 속에 녹아있는 유해물질뿐만 아니라 노로 바이러스, 대장균 등도 99.99% 제거 가능하다.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이 제품은 국내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중 유일하게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색상은 △포슬린 화이트 △페블 그레이 총 2가지로 실내 공간과 인테리어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스 스탠드 자이언트 정수기는 압도적인 얼음 용량과 성능을 갖춰 얼음 사용량이 많은 사무실, 공공시설, 군부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며 “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사용 환경을 고려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정수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