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0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LBS공화연은 한국공업화학회가 출연해 설립된 환경부 인가 독립 사단법인 연구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사는 국내외 환경·화학 분야 소송 지원과 법률 자문은 물론 공동연구 및 정보·자원 공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는 "환경·화학 분야 전문 자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디엘지는 기업 가치 분석과 거래 과정에서의 법적 리스크 검토를 맡는다. 법무 실사는 물론 에스크로(안심결제), 매각 기업 밸류업 등 M&A 전 과정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희철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리스팅의 혁신적인 데이터 기술과 디엘지의 전략적 자문 역량을 결합해 성공적인 딜 클로징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율촌, LBS공업화학연구원과 MOU
법무법인 율촌이 LBS공업화학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체결식에는 손도일 율촌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손승우 고문, 손금주 변호사가 참석했다. LBS공화연에서는 이철태 원장, 문두경 부원장, 유복렬 경영본부장이 함께 했다.LBS공화연은 한국공업화학회가 출연해 설립된 환경부 인가 독립 사단법인 연구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사는 국내외 환경·화학 분야 소송 지원과 법률 자문은 물론 공동연구 및 정보·자원 공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는 "환경·화학 분야 전문 자문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디엘지, M&A 플랫폼 '리스팅'과 파트너십
법무법인 디엘지는 인수합병(M&A) 플랫폼 '리스팅(Listing)'의 프리미엄 서비스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리스팅은 인공지능(AI) 기반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가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AI 에이전트가 딜소싱(투자처 발굴)과 티저 노트 작성 등을 맡고, 전문 인력이 자문과 실사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디엘지는 기업 가치 분석과 거래 과정에서의 법적 리스크 검토를 맡는다. 법무 실사는 물론 에스크로(안심결제), 매각 기업 밸류업 등 M&A 전 과정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희철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리스팅의 혁신적인 데이터 기술과 디엘지의 전략적 자문 역량을 결합해 성공적인 딜 클로징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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