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소속 임원사를 대상으로 ‘중견기업 외신 홍보 지원 서비스’를 내놓는다.
중견련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견기업의 해외 시장 인지도 제고 수요를 반영해 관련 서비스를 기획해 외신 대상 보도자료 배포 및 간담회·인터뷰·기업 탐방 등을 추진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산업통상부 및 서울외신기자클럽에 등록된 국내 상주 해외 언론을 중심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중견련 임원사의 요청에 따라 홍보 대행, 교류 행사 개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견련은 2017년 3월 ‘중견기업 홍보 지원 서비스’를 시작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보도자료 배포 등 언론·온라인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승룡 중견련 경영본부장은 “공신력 있는 외신을 통해 중견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과를 해외에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협력 언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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