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사범대학은 올해 중등학교 및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9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학 사범대학 설립 이후 최고의 성과다.이번 시험에서 인천대는 사범대학 입학정원(118명) 대비 76.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인천대학교의 최근 3개년 합격자 수는 2024학년도 37명, 2025학년도 63명, 2026학년도 90명이다.
인천대는 사범대학만의 체계적인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 관리,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다양한 학습공간 제공, 교수진의 밀착 지도, 학생들의 학습활동 전폭 지원 등을 높은 합격률의 이유로 꼽았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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