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재개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부산시 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 45만여 종과 오디오북 1만여 종 등 총 46만5000종의 전자도서를 제공한다.
부산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재개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부산시 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 45만여 종과 오디오북 1만여 종 등 총 46만5000종의 전자도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