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루카 모드리치(Luka Modri?)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한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가 오는 23일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를 통해 플래그십 모델 ‘S70 울트라 롤러(S70 Ultra Roller)’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70 울트라 롤러는 최대 3만2000Pa의 흡입력과 17N 가압 청소 시스템을 갖춘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메인 브러시인 클린촙(CleanChop™) 브러시 3.0은 머리카락을 직접 잘라내는 방식으로 엉킴 방지를 구현했으며, 실시간 오수 회수 기술인 하이드로포스(HydroForce™)로 바닥 오염을 제거한다. 지능형 카펫 케어인 오토쉴드(AutoShield™)는 걸레를 리프팅한 후 전용 보호 커버를 씌워 카펫 습기를 차단하며, 스텝프로(StepPro™) 2.0 기술로 4cm 장애물도 넘는다.
또한 90mm 초슬림 코버트센스(Covertsense™) 내비게이션, 모서리 청소를 위한 맥시리치(MaxiReach™) 확장 물걸레, 100°C 고온 살균 및 70도 열풍 건조, 600ml 자동 세제 충전 기능을 탑재했으며, 6400mAh 대용량 배터리와 5L 정수/4.5L 오수 탱크, 100일용 3.2L 먼지 필터를 갖췄다. 회사는 무상 방문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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