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도 투자 열기는 식지 않았다. 종합 10위권 절반을 경제경영서가 차지했다. <코스피 1만 넥스트 레벨>은 예약판매 시작 이후 종합 7위에 올랐고, 뒤이어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가 8위를 기록했다. 1위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판매량이 직전 같은 기간 대비 46.4% 증가했다. 지난달 출간된 조현선 작가의 <나의 완벽한 장례식>은 여성 독자(73.3%)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종합 3위에 올랐다.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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