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사전 공개회에서 해설사를 맡은 성균관대 학생들이 석탑의 역사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 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인 석탑 내부를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
2026-02-20 23:55 수정
[포토]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27년 만에 공개
20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사전 공개회에서 해설사를 맡은 성균관대 학생들이 석탑의 역사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 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인 석탑 내부를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