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화면 로딩 지연과 콘텐츠 전환 시 발생하던 끊김 현상을 완화했다. 다수 학생이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술 구조를 개선했다. 회사 측은 이번 개편을 통해 전년 대비 약 40% 수준의 안정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AI가 학생의 학습 수준과 참여도를 분석해 평어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개선해 평가 문장 작성 부담을 줄였다. 학생별 학습 상황과 평가 수행 여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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