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공습 이후 급등하던 국내 기름값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3.4원 내린 ℓ당 1943원으로 집계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미국의 대이란 공습 이후 급등하던 국내 기름값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전환했다. 11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되어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3.4원 내린 ℓ당 1943원으로 집계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