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8일 연속 순매수(19.5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4.9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7.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61.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3.2%, 39.9%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8일 연속 19.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아이에스동서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최소 시총 1.5조원을 기대하는 종목 - 하나증권, BUY(신규)
03월 11일 하나증권의 김승준 애널리스트는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콘크리트부문(2025년 매출 액의 22%), 건설(36%), 폐기물(29%), 폐배터리(10%)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2022년 ~2024년까지는 건설업이 전체의 50%를 상회했으나, 건설업황 악화에 따라 매출액 비중이 축소됐다. 하지만 올해 자체 개발 예정인 펜타힐즈W(경산 중산)을 통해 건설 매출액이 매우 크게 성장할 것(2028년)으로 추정하며, 이에 따라 전사 이익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본다. 아이에스동서는 2014년 용호동W, 2019년에 수서범어W 등으로 이익이 크게 증가했던 과거 사례가 두 차례나 있으며, 이 시기 모두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아이에스동서의 주가는 해당 현장들이 본격적으로 이익이 인식될 시점(약 2년 뒤)을 선반영해왔다. 이번에도 펜타힐즈W를 개발을 통해 2028년 이익 도약이 전망되는바, 과거 두차례 겪었던 밸류의 저점인 PER 5배를 적용해도 상승여력은 60% 이상 존재한다. 2년 뒤 추정치 기준으로 PER 밴드가 5배에서 8배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기업가치 고점은 2조원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주택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제시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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