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26.70
0.48%)
코스닥
1,148.40
(11.57
1.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힘 지지율 또 17%…TK도 민주와 접전·중도 지지율 9% [NBS]

입력 2026-03-12 11:15   수정 2026-03-12 11:17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7%로 취임 후 최고치 동률을 기록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인 17%를 한달째 보여 대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11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NBS 조사는 격주로 진행된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전과 같은 67%였고, 부정 평가는 1%포인트 떨어진 24%였다. 주요 정책 평가에서 특히 물가 안정, 일자리 창출 등 경제 정책에 대한 긍정 평가가 60%로 최고치를 보였다. 집값 안정 등 부동산 정책도 57%, 북핵위기 대응 등 대북 정책도 54%로 역시 최고치였다.

정당 지지율은 2주 전보다 더불어민주당이 2%포인트 떨어진 43%, 국민의힘이 이전과 같은 17%였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도 민주당과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두 민주당에 열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에서 중요한 키를 쥔 중도층 지지율도 9%에 그쳤다.

지방선거 성격을 묻는 질문엔 '안정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50%, '견제 위해 야당에 힘 실어줘야 한다'는 35%였다.

이날 새벽 공표된 사법개혁에 대한 인식에 대해선 '필요하다'가 42%, '우려된다' 41%로 팽팽했다.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