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권과 충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7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고농도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봄맞이 도로 물청소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25일을 '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시·구 및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도로·보도 물청소, 주변 환경 정비 등 특별 대청소도 실시한다. 이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25개 자치구가 동시에 청소하는 '서울클린데이'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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