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기술을 소개한다. 현대차의 신형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 시승 행사와 현대차그룹의 주요 수소 사업을 소개하는 부대 행사도 열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일본 측 위원회 회원사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논의에도 나선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울산공장 도장 오븐을 시작으로 고온 작업이 필요한 제조 공정에 수소 버너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 생산 공정에 활용되는 5000개가량의 액화천연가스(LNG) 버너를 수소 버너로 전환할 계획이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