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다음달 7일부터 6월 9일까지 ‘울산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조선시대 기록 문화를 통해 데이터와 국정 운영의 의미를 살펴보는 인문강좌로, ‘기록의 나라, 조선-국정 운영의 시각적 빅데이터’를 주제로 열린다. 지도와 의궤, 초상화, 궁중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울산박물관은 다음달 7일부터 6월 9일까지 ‘울산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조선시대 기록 문화를 통해 데이터와 국정 운영의 의미를 살펴보는 인문강좌로, ‘기록의 나라, 조선-국정 운영의 시각적 빅데이터’를 주제로 열린다. 지도와 의궤, 초상화, 궁중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