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완전체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공연 광고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19일부터 21일 밤 12시까지 종로구와 중구 등 도심 일대 테러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높이고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사흘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공연 광고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19일부터 21일 밤 12시까지 종로구와 중구 등 도심 일대 테러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높이고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