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Z:IN(LX지인) 벽지’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벽지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벽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것이 오랜 시간 시장을 선도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다.
LX하우시스를 대표하는 ‘LX Z:IN 벽지 디아망’은 단단한 표면 질감과 풍성한 두께감은 물론 다양한 회벽 패턴 등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수입 벽지와 차별화해 국내 고가 벽지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디아망 벽지는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디자인 등 다양한 표면 질감 위주로 색상을 기존보다 대폭 늘렸다. 특히 석회 모래 흙 등을 주재료로 벽에 바른 듯한 질감을 구현한 회벽 디자인과 일반 벽지 대비 30% 이상 두꺼운 디아망만의 두툼한 표면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페인트·직물 등 무지 디자인 제품 라인이 인기다.
‘LX Z:IN 벽지 디아망 포티스’도 지난해 출시된 이후 강한 내구성과 함께 유럽풍 페인팅 등 고급스러운 패턴 디자인을 갖춰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 벽지 제품이다. 표면 강도를 높여 기존 프리미엄 벽지 제품보다 강한 내구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처럼 강한 표면 강도를 지녀 생활 흠집(스크래치) 걱정을 덜어준다.
아울러 디아망 포티스는 유럽식 페인팅, 천연 대리석 등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디자인과 질감을 구현했으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회벽·페인트 패턴부터 따뜻함이 느껴지는 직물 패턴 등 총 64종으로 구성됐다. 일반 벽지처럼 쉽게 시공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음매가 잘 보이지 않는 것과 강한 표면 강도가 더해져 고급 도장을 한 것처럼 공간을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벽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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