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Z:IN(LX지인) 바닥재’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바닥재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LX Z:IN 바닥재는 편리한 일상 생활을 도와주는 기능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바닥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LX하우시스의 대표 바닥재 제품인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 5.0’는 단일 쿠션층 구조의 기존 시트 바닥재와는 다르게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으로 구성된 이중 쿠션 구조로 이뤄져 다른 바닥재보다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청소기 소음,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과 가벼운 물건 등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충격음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주는 실생활 경량충격음 저감 기능도 확보했다.‘LX Z:IN 바닥재 에디톤’도 고급스러운 대리석·원목 디자인과 찍힘 등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에디톤은 자체 개발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보드)’를 적용해 선보이고 있는 바닥재다.
‘에디톤 마루’는 내추럴 스톤 코어 소재를 제품 코어층에 적용하고 그 위에 고해상 마루 디자인층을 입혀 목재 마루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목재 마루의 최대 단점인 찍힘 문제를 개선했다. ‘에디톤 스톤’은 대리석으로 주거 공간 전체를 꾸미기를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천연 대리석과 비슷한 표면 질감과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LX Z:IN 바닥재 하우스 타일’은 국내 바닥난방 주거 환경에 특화된 높은 열전도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품이다. 제품 표면층에 자체 개발 무광 처리 기술을 적용해 타일 바닥재 특유의 번들거림을 줄이고 나무, 대리석 등 자연 소재와 비슷한 외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극대화했다.
김세훈 기자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