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에버랜드 캐릭터와 공연 연기자들이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펼쳐지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들은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역대급 스케일의 불꽃쇼, 서커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2026-03-18 15:16 수정
[포토] '꽃내음 가득' 도심에서 만나는 에버랜드 튤립 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에버랜드 캐릭터와 공연 연기자들이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펼쳐지는 에버랜드 튤립축제에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 약 120만 송이의 화사한 봄꽃들은 물론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역대급 스케일의 불꽃쇼, 서커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