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4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77.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80.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6.2%, 52.2%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두산테스나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포트폴리오 진화 - 흥국증권, BUY
03월 18일 흥국증권의 손인준 애널리스트는 두산테스나에 대해 "AI 중심 포트폴리오 확대 전망: 2026년 매출액은 3,577억원(+18%YoY), 영업이익은 642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한다.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파운드리 업계 전반의 Capacity 부족이 극심해진 가운데, 고객사의 신규 파운드리 수주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에 치중되어 있던 고객사의 선단 노드 수주가 AI 반도체로 확대되며, 두산테스나 역시 AI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두산테스나의 AI 부문 매출액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AP 역시 기존 제품군 외 추가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며, Auto의 경우에도 가동률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SoC 부문의 매출액이 +51%YoY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경쟁 심화 및 스마트폰 업황 둔화로 인해 CIS 부문 매출액은 -6%YoY의 보수적인 추정을 적용하나, 신제품 매출액이 확대되며 2027년엔 재차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2027년 실적은 매출액 4,401억원(+23%YoY), 영업이익 835억원(+30%YoY)을 기록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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