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상품

입력 2026-04-25 06:00  



신한투자증권, 맞춤형 자산관리 특화 솔루션 출시
자산가 고객 고민에 직관적 해결책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Premier)'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을 세운 솔루션을 출시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자산가들의 다양한 고민과 요구사항을 10가지 상황으로 정리한 '패스(Path, 길) #10'을 출시했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패스'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특화된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 및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기업을 정리하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뀐다', '의사결정을 혼자 하기에는 자산 규모가 너무 크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현금흐름 수립 전략' 등 자산가 고객이 실제 고민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직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지난 2024년 7월 출범한 조직이다.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 신한은행 소속의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IB 등 영역별 전문가들의 개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신한 프리미어총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길잡이로서 인생 여정 전반을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소상공인 부담 낮추는 ‘우리 사장님 대출’ 출시
금융권 공동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전용 상품

우리은행이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개인사업자 전용 대환 대출 상품인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금융권 공동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에 맞춰 출시했다.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대면으로 비교해, 더 유리한 조건의 우리은행 상품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은행은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출시하고 맞춤형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한도에는 제한이 없으며(비대면 신청 시 최대 1억 원), 기존 대출을 갈아타면서 한도를 증액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출 신청은 영업점 또는 우리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WON기업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제휴 플랫폼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지난 3월 12일 서비스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점검을 위한 사전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는 실제 개인사업자가 참여해 대출 비교 및 갈아타기 절차를 점검했으며, 비대면으로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을 한번에 비교하고 대출 이동까지 가능한 점에서 높은 편의성을 확인했다.

상품 출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대출이동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기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조회한 선착순 2000명에게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1000원을 제공하며, 우리은행으로 갈아타기를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준석 우리은행 소호사업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가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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