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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현장을 직접…한진관광 ‘US 오픈’ 투어 9월 2일 출발

입력 2026-03-19 14:11   수정 2026-03-19 14:12

한진관광이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 슬램 대회 중 하나인 ‘US 오픈’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특별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9월 2일 단 한 차례 출발하는 한정 일정으로, 뉴욕에서 펼쳐지는 세계 정상급 테니스 경기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만여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코트를 가르는 강렬한 타구와 경기장의 긴장감이 어우러지는 순간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묘미다. 투어는 이러한 경기 관람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US 오픈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로, 세레나 윌리엄스 등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활약해온 무대다. 한진관광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뉴욕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일정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여행 동선을 확보했다.

경기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USTA 빌리 진 킹 국립 테니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3개의 주 경기장과 30여 개의 코트를 갖춘 복합 테니스 시설로, 투어 참가자들은 다양한 경기와 현장 분위기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입장권(그라운드 패스)이 아닌 메인 코트 ‘아서 애시’ 또는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 좌석을 포함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주요 경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니스 관람 외에도 뉴욕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된다. 센트럴 파크, 브루클린 브릿지, 링컨 센터, 줄리아드 음대, 베슬 등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며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덤보 지역과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탑승, 첼시 마켓, 월 스트리트 방문 등 뉴욕의 문화와 일상을 폭넓게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US 오픈의 생생한 경기 현장과 뉴욕 특유의 에너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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