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시린 에미라 전 벤츠 스웨덴·덴마크 사장(사진)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에미라 신임 대표는 중국 베이징 벤츠 세일즈서비스법인에서 제품 관리 부문 수석부사장을 맡았고 현재는 벤츠AG에서 딜러 모델 마켓 관리와 글로벌 네트워크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에미라 대표는 “글로벌 자동차산업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벤츠코리아를 이끌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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