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레고그룹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2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레고 마스터브랜드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LEGO® Masterbrand Creativity Clog) △레고 미드나잇 가든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LEGO® Midnight Garden Creativity Clog) △레고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LEGO® Creativity Clog) △키즈 레고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Kids’ LEGO® Creativity Clog) 등으로 구성됐다.
크록스의 대표 제품인 클로그에 레고를 통한 놀이 경험을 조합했다. 레고 마스터브랜드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위 사진)는 레고 브릭 디테일과 지비츠 참을 결합해 두 브랜드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담아낸 제품이다. 레고 미드나잇 가든 크리에이티비티 클로그(아래 사진)는 밤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브릭 플라워 디테일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의 컨셉은 ‘자유로운 조합과 탐험’이다. 30여종의 레고 지비츠™ 참과 6종의 멀티팩을 활용해 소비자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성인부터 아이까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다.
컬렉션은 크록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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