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 전문기업 주식회사 모리스가 직물 전용 신제품 ‘저스트클릭(JustClick) 패브릭 마카’를 출시하며 DIY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티셔츠, 에코백, 신발 등 다양한 직물 소재에 자유롭게 채색이 가능한 패브릭 전용 마카로, 일상 속에서 개성과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채색 이후 별도의 다림질 등 열처리 과정 없이도 세탁 후 색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저스트클릭 패브릭 마카'는 모리스가 축적해온 마카 잉크 기술을 기반으로 선명한 발색력과 높은 내광성, 내수성을 확보했다. 필기선폭은 1.0mm로 꾸미기와 색칠등 다양한 DIY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노크(Knock) 방식의 ‘저스트클릭’ 구조를 적용해 별도의 뚜껑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핑크, 레드, 오렌지, 옐로우, 옐로우 그린, 그린, 스카이 블루, 블루, 라벤더, 바이올렛, 브라운, 블랙 등 총 1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소비자가격은 낱개 2,100원, 12본입 세트 25,200원이다. 해당 제품은 모리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일부 문구 전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모리스 관계자는 "저스트클릭 패브릭 마카는 누구나 손쉽게 일상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마카 전문기업으로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표현력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잡앤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jobnjo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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