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전쟁 목표 달성 임박”

입력 2026-03-21 07:59   수정 2026-03-21 09: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출구 전략'을 시사하며 중동 군사 개입 축소 가능성을 공식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라는 테러 정권에 대한 중동 군사 작전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목표 달성에 매우 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사실상 미국이 전쟁의 군사적 단계에서 벗어나 '승리 선언'과 함께 개입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미사일 전력 약화, 이란 해·공군 및 방공망 제거, 이란의 핵무기 능력 접근 차단, 이스라엘·사우디·UAE 등 중동 동맹국 보호 등을 작전 목표로 제시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보스턴다이나믹스삼성전자다크소드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