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DP)'에서 굿즈 3종이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ADP는 31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올해는 1515개 작품이 출품됐다. 39명의 글로벌 심사위원단이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심미성·독창성·실용성·기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했다.

인천시 굿즈 수상작은 △인천섬빛찻잔 △고인돌 고체 방향제 △고인돌 레진 오브제다. 인천의 장소성과 역사성, 지역 고유의 정서적 이미지를 생활 속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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