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강릉 경로당 332곳에 '마스터' 공급 계약

입력 2026-03-24 10:38   수정 2026-03-24 10:46



세라젬이 강원도 강릉시 관내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한다.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해 온 척추 관리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가 추진한 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 9일부터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기기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총 332개 경로당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사용 방법 안내와 사후 관리 지원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내 경로당에 설치되는 제품은 세라젬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더 뉴 마스터 V4’다. 더 뉴 마스터 V4는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에 맞춰 밀착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며 허리 마디마디를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세라젬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 경로당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찾는 휴식 공간을 넘어 생활 속 건강 관리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강릉시의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환경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라젬은 초고령화 사회를 위해 다양한 실버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자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디지털 건강 측정 기기를 공급하는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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