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아 수가 6년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1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차의과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17명(11.7%) 증가했다.
1월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0명 증가하며 1.0명에 근접했다.


고양=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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