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주가가 27일 장 초반 강세다. 이부진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 대비 2850원(6.79%) 오른 4만4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호텔신라는 전날 이부진 대표이사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다음달 27일부터 30일에 걸쳐 이뤄진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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